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홍준표, 국힘에 섬뜩한 경고 “정청래가 민주당 대표되면 ‘내란 동조당’을 그대로 두겠나?”

멜앤미 0 1217

141.jpg

 

21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전당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내란 동조당’이라고 지칭하면서 맹폭격을 가했다는데 “앞으로 특검이 내란 선전, 선동 동조자로 그 당 의원 수십명을 소환할 것이고, 정청래가 민주당 대표가 되면 내란 ‘동조당’을 그대로 두겠나”라면서,,,,,“정당해산 청구하고, 국고보조금은 끊고 패스트트랙 사건처럼 의원 수십 명이 기소될 것”이고, “친윤·친한 인사를 모두 축출하고, 당을 자진 해산해야 한다”며 날카롭게 대립각을 세웠단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대선에서 참패한 우리 당은 논란 끝에 박근혜를 출당시키고, 당을 재정비해 그것을 터전으로 2022년 3월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았다”고 운을 뗐다. 그런데 “이번 비상계엄은 엄중하고 심각한 사태인데도 지난 대선 후보 경선에서 윤통(윤석열 전 대통령)과 친윤들은 또 한 번 사기 경선을 획책하다가 이재명 정권에 정권을 헌납했다”면서,,,,,“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당은 스스로의 잘못으로 난파선이 됐는데, 지금 난파선 선장이라도 되겠다고 몸부림치는 군상들을 보면 참 가엾다”고 직격탄을 날렸단다. 끝으로 홍 전 시장은 “김건희 국정농단의 특검 수사결과가 현실화하면 국민 분노를 감당할 수 있겠나. 그 당이 온전하겠나. 지방선거가 가능하겠나”라면서 “그런데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남은 국회의원 임기만 믿고 뭉개는 니(너희)들이 참 딱하다”고 거듭 날을 세웠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