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국힘이 다구리,,,,,,,당원 가입해 날 지켜달라"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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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3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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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전한길씨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인 '전한길 뉴스'를 통해 "(입당 소식이 알려진 뒤) 뉴스엔 전한길이 도배되고 있다. 국힘이 두려운 건 전한길과 더불어 여기 40만 구독자와 실시간 영상을 보는 몇 만 명"이라며 "당원 하나 가입에 이렇게 호들갑 떠는 건 국힘이 그렇게 약하다는 뜻"이라고 비판했단다. 또한 전씨는 윤 전 대통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글을 한 문장씩 읽은 뒤 "이런 대통령을 제일 먼저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전한길의 마음이 민심인데 (국민의힘이) 큰 걸 놓치고 있다.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며 자신의 거취를 고민하는 국힘을 꼬집었다고 한다. 한 동안 울분을 참지 못하는 듯 말을 잇지 못한 전씨는 이번엔 한동훈 전 대표와 국힘 내 친한계 인사들을 겨냥해 "한동훈은 '윤석열과 절연해라', '내란 세력이다'라고 했고, 민주당과 한동훈은 똑같은데, 누가 간첩이고 누가 국민의힘 보수주의자냐"고 물은 뒤,,,,,"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한미동맹,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 경제와 법치와 공정을 말하는 전한길을 출당시키려고 한다"고 강조했단다. '전한길 뉴스'를 보는 구독자를 향해 당부의 말도 전했다는데 "처음으로 부탁한다. 전한길을 이대로 놔두면 국민의힘은 (저를) 출당시킬 것"이라며 "어제 오늘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전한길을 다구리시켜서 출당시키자고 한다"며 자신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면서 "우리 40만 구독자, 우리가 바꾸자"며 당원 가입을 독려한 뒤 "절대 보수파가 아닌 한동훈을 우리가 출당시키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