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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순진한 피해자일까?,,,,,,,억대 금품 수수 정황!

멜앤미 0 1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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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전 연인인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대표의 사기 혐의에 대해 자신은 어떤 연관도 없다며 선을 그었지만,,,피카프로젝트 측의 입장은 달랐단다. 박규리는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피카코인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 약 3시간에 걸쳐 신문을 받았는데 "(송 대표의) 사업 일정 부분에 참여한 건 맞으나, 불법 코인 사업이나 시세 조작 등 범죄 행위에는 어떤 관여도 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미술을 좋아해 미술 전시 및 공동구매 사업이라 믿고 있던 피카프로젝트의 일원으로 근무한 것일 뿐, 피카 코인과는 연관이 없다는 주장이지만, 문제는 박규리가 피카코인 최고홍보책임자(CCO) 겸 어드바이저로 백서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박규리는 "가상 자산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고, 백서에 내 사진이 올라가는 것도 원하지 않았다. 불법적인 코인 사업에 참여하거나 이득을 본 적은 없다. 코인 출입금 관련해서도 대부분 송 씨 요청에 따라 입고 후 바로 반환하거나 송금한 것일 뿐, 코인으로 수익을 취한 적이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특히 박규리는 "지난 2021년 4월 피카코인에 6,000만 원을 투자했지만 두 달 뒤인 2021년 6월 이 코인이 상장폐지되며 전액 손실을 봤다"라고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단다.그런데 피카프로젝트 측은 전혀 신빙성 없는 일방적 주장이라며 발끈했다는데 "6,000만 원의 손실액을 현금으로 직접 보상해 줬고, 또한 송대표와 연애중 동일 상당의 금품으로 보전 받았을 뿐 아니라, 피카코인을 통해 수천만 원의 이득을 보기까지 했다는 것"으로 "코인으로 수익을 취한 적이 없다"는 박규리 측의 말과는 상반되는 주장이다. 이렇듯 피카프로젝트 측은 다양한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박규리의 입장에 반박하고 있지만, 박규리는 이에 대해 묵묵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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