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 하면 술집 여자?",,,,,,,,딸 흡연에 충격받은 엄마에, 여론은 싸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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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28 04:26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흡연하는 딸 어떻게 해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는데, 작성자 A씨는 "23세 딸을 둔 엄마다. 딸아이 방 청소를 하다가 가방을 빨려고 안에 있는 물건을 꺼내다 보니 구름과자 한갑이 떨어지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평소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여자를 보면 술집 여자 같고 날라리 중의 날라리 같아서 속으로 혀 끌끌 차면서 욕했는데 그게 내 아이였다니 세상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토로했다. 한참을 멍하니 있던 A씨는 딸에게 전화를 걸어 집으로 부른 뒤 "이게 뭐냐"고 물었으나, 딸은 사과는커녕 "성인이 흡연하는 게 어떻냐, 대체 뭐가 문제냐"고 반문했단다. 결국 A씨는 "말이 안 통해서 울며불며 소리 지르며 혼내다가 결국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 나중에 얘기하자"고 "저는 딸이 흡연하는 거 죽어도 싫다. 딸을 어떻게 설득해야 하냐"고 조언을 구했지만,,,,,네티즌들은 "미성년자도 아니고 성인인데 본인이 끊어야 한다. 누가 뭐라고 해서 못 끊는다", "난 비흡연자지만, 흡연하면 날라리 술집 여자 같다는 말에 동의 못 한다", "요즘 인식 많이 바뀌었다. 차라리 전자흡연기로 바꾸라고 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데,,,,,흡연하는 여성분들 은근 많은데,,,,,그러고, 자기 딸인데 흡연했다고 술집 여자가 뭐야??? 엄마 니가 더 문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