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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그만 나와",,,,,,,김준호·이상민 미우새 눌러앉기에 시청자 분노

멜앤미 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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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와 김지민의 결혼식 현장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프로그램의 본래 취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단다. 이상민 역시 결혼 후에도 ‘미우새’ 출연을 이어가며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데, 지난 6일 방송에서는 10살 연하 아내와 함께 산부인과를 방문해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했다. 아내의 난소 나이, 정자 운동성, 착상 수치 등 의료 정보까지 모두 노출되면서 시청자들의 거센 비판을 받았다고 한다. 최근에는 배정남의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도우며 일일 매니저를 자청하는 등 여전히 프로그램의 주요 출연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결혼한 출연자들의 지속적인 출연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는데 “결혼했으니 이상민 김준호는 미우새 돌싱포맨 하차해야지?”, “다음주는 신혼여행편이 나옴. 이건 너무 지나치는데 적당히좀 우려 먹어라”, “참나,,,사골도 이보단 덜 우려낸다”는 반응이 쏟아졌단다. 싱글 라이프를 소재로 한 프로인데 결혼했으면 깔끔하게 접어야 하는데, 미혼 모임에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나오는 건 아니라는 의견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김준호와 이상민처럼 결혼 후에도 출연을 지속하는 경우에 대해 프로그램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커진 시청자들은 프로그램이 본래의 취지를 되찾고 신선한 출연진과 기획으로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결혼한 출연자들의 거취 문제는 ‘미우새’가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는데,,,,,다른 프로그램 찾아야지,,,계속 버팅기 하면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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