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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지금도 尹 탄핵 반대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아"

멜앤미 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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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사태와 관련해 “비상계엄에 찬성하지 않지만 지금도 탄핵 반대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단다. 이어 “대선 결과의 40%까지 국민 여론이 (국민의힘) 지지를 한 점 등을 봤을 때 결국은 탄핵 찬성이 ‘무조건 국민 여론이었다, 국민 눈높이였다’고만 볼 수 없다”고 말했다. 같은 당 윤희숙 혁신위원장이 "탄핵의 바다로 다시 머리를 꽉꽉 누르고 있는 분들이 인적쇄신 0순위"라며 자신을 비롯해 송언석 비대위원장 겸 원내대표, 윤상현·장동혁 의원과 함께 나 의원의 거취 표명을 요구한 것에 대해 불쾌감을 드러냈단다. 나 의원은 “중요한건 당이 미래로 가는 것으로 다양한 스펙트럼을 포용하되 그 안에서 보수 가치의 본질을 지키고, 당이 해야 할 역할을 해야 한다”며 “우리는 잘못되고 누구는 나가라는 식의 혁신은 곤란하다”고 강조했다. 12·3 비상계엄을 옹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한 전한길 씨의 국민의힘 입당 논란에 대해서는 “선거관리위원회가 부실 관리한 증거는 많이 있다”며 “그런 주장을 한다고 당원이 될 수 없다는 건 곤란하다”고 옹호하는 입장을 보였단다. 한편 공수처의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소식에 한남동 관저로 간 국민의힘 의원 45명 재명 촉구 결의안에 대해 “앞에서 막은 적이 없고, 항의 발언만 했을 뿐 집행하러 올 때 문을 다 열어줬다”고 말했다는데,,,,,정말 얘는 답이 없다,,,,,어떻게 5선의원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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