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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윤석열 잘못, 국힘이 안고가야,,,,,,전당대회 아수라장 만들어

멜앤미 0 1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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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을 외치는 사람은 당대표가 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단다. 전 씨는 "지난 6·3 대선 때,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해야 승리할 수 있다고 해서 윤 전 대통령을 출당시키지 않았나"라며 "중도를 잡는다고 했지만, 중도가 왔나? 실수는 한 번으로 충분하지 더 이상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이어 "비상계엄, 탄핵을 다 넘어서 윤 전 대통령의 잘못이 있다면 '국민의힘이 안고 가겠습니다', '우리 당이 책임지겠습니다', '비상계엄도 지탄받으면 우리가 책임지겠습니다'라고 하는 당대표가 뽑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전 대통령과 절연하라는 주장은 더불어민주당의 주장 아닌가. 이 시간 이후로 그런 주장을 하는 인간들은 국민의힘에 있으면 안된다"며,,,,,"아버지와 자식 관계를 못 끊듯이 국민의힘에서 배출한 대통령이 조금 잘못했더라도, 지지율이 낮아졌다고 버리는 것은 옳지 않다. 욕먹으면 욕먹는 대로 안고 가야 한다"고 했다,,,,,그러고는 8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첫 합동연설회 현장에 나타나 연설회 내내 소란을 빚었다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옹호하는 후보자의 연설에는 크게 환호하며 박수쳤고,,,,,계엄 옹호와 부정선거론에 반대하는 후보자 연설에는 청중석 앞으로 뛰쳐나가 당원들을 향해 “배신자”를 연호할 것을 앞장서서 독려했단다. 전씨는 윤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찬탄파’ 조경태 당대표 후보의 연설 도중에도 의자 위에 올라 청중의 시선을 유도했고, 이에 호응하는 청중 사이에서 ‘윤석열 대통령 AGAIN 전한길과 함께’가 써진 현수막이 등장했단다. 요즈음 전한길 무서워요!!! 국힘의원들도 눈치를 봐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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