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짝퉁 흑백요리사' 논란 확산,,,,,,,밤 티라미수까지 따라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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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2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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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계에 따르면 최근 중국 OTT 텐센트비디오 예능 ‘이팡펀선’에는 패자부활전 편의점 미션에 프랑스식 밤나무 통나무 케이크라는 이름의 디저트가 등장했다. 이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서 편의점 판매 재료를 주제로 하는 경연에서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만든 메뉴 ‘밤 티라미수’와 매우 유사한 모습이었단다. 권 셰프도 이 소식을 접한 뒤 인스타그램을 통해 “짝퉁 흑백요리사 패자부활전 편의점 미션에 밤 크림 디저트 등장 ㄷㄷ’라는 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나타냈다고. ‘이팡펀선’에서 ‘흑백요리사’를 그대로 베낀 듯한 장면은 이 뿐만 아니라 ‘흑백요리사’ 3화에서 ‘딤섬의 여왕’ 정지선 셰프가 맛탕과 비슷한 중국 음식 ‘바쓰’를 응용한 ‘시래기 바쓰 흑초 강정’을 선보이자 일부 중국 네티즌들이 “한국이 중국 음식을 훔쳐간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이후 중국 프로그램 속 참가자가 정 셰프와 비슷한 구도에서 바쓰 요리를 선보였고, 한국 ‘김치’를 ‘파오차이’라고 소개하는 장면도 있단다. 이와 관련해 정 셰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 셰프와 함께 해당 프로그램을 보면서 “아니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똑같다”고 평가했다. '흑백요리사'가 흑수저와 백수저로 요리사 계급을 나눈 것처럼 '이팡펀선'은 유명 요리사 16명과 신인 84명이 요리 경연을 펼쳤다. 신인 요리사는 이름 공개 없이 예명을 사용한다는 점이나 요리사 복장을 흑과 백으로 나눈다는 점, 유명 요리사들이 높은 곳에서 신인 요리사들의 경연을 지켜보는 모습 외에도 경합이 이뤄지는 세트 디자인과 카메라 앵글, 편집 방식도 유사해 중국 안에서도 “너무하다"는 지적이 나올 정도다. 이정도면 베끼는 것을 넘어서, 재연 프로그램 수준인데,,,,,이후로 지네들의 아이디어를 첨가해서 프로그램을 다시 만들어서,,,,,지네들꺼라고 우길게 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