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사면 요청에,,,,,,이재명 대통령, 10년전 입장 밝힌게 있었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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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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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성남시장 시절인 2015년 자신의 계정에 '국민의 의무를 피하기 위해 조국을 버린 자. 이제 와서 무슨 할 말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린적이 있단다. 당시 이 대통령은 "그대보다 훨씬 어려운 삶을 사는 대한의 젊은이들이 병역 의무를 이행하다가 오늘도 총기 사고로 죽어가는 엄혹한 나라, 대한민국에 돌아오고 싶습니까. 한국인들 주머니의 돈이 더 필요합니까. 아니면 갑자기 애국심이 충만해지셨습니까"라며 유승준을 저격했다고. 유승준을 '대한민국의 언어로 노래하며 대한국민으로서의 온갖 혜택과 이익은 누리다가, 막상 국민의 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시점에서 그걸 피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버리고 외국인의 길을 선택한 '그대',,,,,이어 이재명 대통령은 "왜 우리가 한국인과 닮았다는 이유만으로 외국인인 그대에게 또다시 특혜를 주고 상대적 박탈감에 상처받아야 하나"라고 지적했단다. 그러면서 "상대적 박탈감과 억울함은 갖가지 방법으로 병역회피하고도 떵떵거리는 이 나라 고위공직자들만으로도 충분하니까, 이제 그만 그대의 조국에 충실하고, 배반하고 버린 대한민국은 잊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쓴 글이 다시 주목을 받은 이유는 최근 유승준 팬들이 광복절 특별사면을 앞두고 그의 입국 허용을 호소했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