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尹, 구치소서 밥 잘 먹어,,,,,,,접견 핑계 하루종일 에어컨 빵빵"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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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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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이 "식사도 뭐 별다른 문제 없이 잘하고, 특별히 건강상 문제는 없다"면서 "변호인 접견 시간이 통상의 9시에서부터 일과 시간인 오후 6시까지가 마감인데, 그 일과 시간을 경과해서 9시 반까지 (취침 직전까지) 접견을 한 기록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접견실이 일반 재소자가 사용하는 비좁은 변호인 접견실이 아니라, 검사나 수사관이 공무로 사용하는 넓고 쾌적한 '공무상 조사실'이었다고,,,,,전 의원은 "이 공간은 외부인 출입이 드물어 윤 전 대통령의 '개인 사무실'처럼 쓰이고 있다"며 "이러한 특혜를 구치소에서 제공을 하고 있는 걸 확인했고, "주말에는 접견이 금지가 되는데, 심지어 주말에도 접견을 한 기록이 있다"고 덧붙였다. 전 의원은 특검이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할 당시 윤 전 대통령이 수의를 벗고 속옷 차림으로 저항했음에도, 구치소 측이 징벌위원회를 소집하거나 제재를 하지 않았다고도 주장하면서, 이는 구치소 규칙 위반에 해당하지만, 아무런 조치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서울구치소장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는데, 전 의원은 현 구치소장이 윤 전 대통령 재임 시절 수원구치소 소장에서 서울구치소로 '영전'했다고 지적하며 "사실상 자신을 승진 영전을 시킨 그런 거에 대한 보답 이런 게 아닌가,,,이런 의혹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법무부는 14일 윤 전 대통령이 수용된 서울구치소의 김현우 소장을 안양교도소장으로 전보 조치하고, 김도형 신임 소장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부터 윤 전 대통령에게 단독 변호인 접견실 제공도 중단했다는데, 맞네!!! 그렇지 않고서야 '속옷 차람으로 몸부림 친거며, 교정본부 특수팀이 투입되고도 2차 몸부림으로 실패하고,,,,,너무 잘먹고 잘살았다니까,,,,,짜증이 화아악 나네!!! 원래 면회자가 휴대전화를 가지고 구치소에 들어가는 건 관련법에 따라 엄격히 금지되어 있는데도 강의구 전 제1부속실장은 휴대전화를 가지고 들어가서 윤 전 대통령에게 건네기까지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는데,,,,,구치소에 수감된 피의자가 휴대전화를 사용한 정황이 드러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