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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충격 평가 "한국 야구 수준 더 떨어졌다,,,,,,3할 타자 이래서 많구나"

멜앤미 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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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대표팀은 지난 15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 야구 대표팀과 '2025 NAVER K-BASEBALL SERIES' 1차전에서 4-11로 패했다고. 이날 한국은 4회 안현민의 선제 투런포와 송성문의 솔로포를 묶어 3-0 리드를 잡았으나, 이후 마운드에 오른 투수들이 흔들린 끝에 결국 완패하고 말았단다. 이날 한국은 선발 곽빈이 3⅓이닝(총 59구) 3피안타 1볼넷 3실점(3자책)을 마크했고, 이어 이로운(⅓이닝 무실점), 김택연(⅓이닝 2실점), 이호성(0이닝 4실점), 성영탁(1이닝 무실점), 김건우(2이닝 무실점), 이민석(1이닝 2실점)이 차례로 투구했다고. 결과적으로 한국 투수들은 볼넷 9개와 몸에 맞는 볼 2개까지 총 11개의 4사구를 허용하면서 무릎을 꿇었다는데, 단 3개의 4사구만 기록한 일본 투수들과 대비되는 지점이었다고. 일본 투수들의 경우, 쉽게 던지면서도 꾸준하게 150㎞ 이상의 구속을 찍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데, 정확한 제구력을 바탕으로 날카롭게 떨어지는 변화구를 구사하며 한국의 타선을 봉쇄했단다. 볼카운트 싸움에서도 늘 일본 투수들은 유리한 고지를 점하며 승부했고, 반면 한국 투수들은 제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늘 불리한 볼카운트에서 승부를 하는 경우가 잦았다고. 눈길을 끈 건 일본 팬들의 반응인데 "한국 선발 투수(곽빈)는 KBO 리그에서도 톱 클래스 투수인 듯, 공도 빠르고 좋았다"면서 "그러나 두 번째 이후에 나온 투수들은 모두 수준이 떨어지는 모습이었다고. 특히 제구력이 잡히지 않은 모습이었다"고,,,,,"과거에도 한국은 이런 패턴으로 늘 대량 실점을 반복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마찬가지였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시즌마다 3할 타자가 많이 나오는 이유다. 한국 투수진의 뎁스(선수층)가 얇다는 게 드러난 경기였다"고 분석했단다. 또 다른 이들은 "한국 야구와 일본 야구의 실력 차가 너무 크다. 특히 투수력의 격차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이대로라면 더 이상 라이벌이라 부르기 어려울 것"이라 강조했다고. 워메, 투수들 제구력 좀 어떻게 해라, 어떻게 패턴이 지난번 세계월드전이랑 똑같노??? 그때도 투수들땜시 폭망수준이었는데,,,이번에는 자멸 수준이랑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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