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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또 "안세영 만나기 싫다고" 전부 반대 대진표에 몰려,,,,,,,'꿀대진 인도오픈'

멜앤미 0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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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은 13일부터 시작한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 오픈(슈퍼 750)에 출격해 2주 연속 정상 등극을 노리는데, 일정부터 안세영을 향해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고. 이른바 '꿀 대진'이라 불릴 만큼 안세영이 결승까지 가는 길목에는 위협적인 적수가 보이지 않다는데,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중국의 핵심 전력들이 안세영을 피해 대진표 반대편에 몽땅 몰렸다는 점이란다. 현재 중국 여자단식의 '빅 3'로 군림하는 왕즈이(2위), 천위페이(4위), 한웨(5위)가 모두 결승행 티켓 한 장을 두고 진흙탕 싸움을 벌이게 됐다고. 중국 선수들끼리 서로를 밀어내야 하는 가혹한 내부 경쟁 구도가 형성되면서, 안세영은 이들이힘을 빼며 정리되는 과정을 지켜보기만 하면 되는 여유로운 입장이 됐단다. 여기에 지난주 부상으로 이탈한 야마구치 아카네(3위, 일본)는 아예 인도 오픈에 불참했고, 그나마 위협이 될뻔했던 중국의 유일한 복병으로 꼽히던 가오팡제(11위)마저 안세영과 마주하기도 전에 32강에서 아예 상대하게 무기력하게 기권패 하면서 포기했다고. 누가 결승에 올라오더라도 안세영에 비해 체력적 열세에 놓일 수밖에 없는 구조라는데,,,,,중국애들이 왜 이러니??? 아무리 상대가 압권이어도,,,끝까지 싸우겠다는 기백은 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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