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만 한 내가 바보였나",,,,,,,코스피 5300 돌파에 '벼락거지' 한숨 커진 이유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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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2 04:09

지난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5300선을 돌파했는데, 코스피의 ‘최고가 경신’ 랠리가 이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투자에 참여하지 못한 이들의 하소연이 잇따르고 있단다. “예금만 열심히 했는데 뒤처지는 것 같다”, “상승장에서 주식 안 해서 바보가 된 기분”이라는 글이 연이어 올라오고 있는데, 전문가들은 이를 ‘포모(FOMO·소외 공포감)’ 현상의 전형적인 사례로 본다고. 자산 가격 급등기에 투자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현상으로, 문재인 정부 시절 부동산 급등과 함께 등장한 ‘벼락거지’라는 표현도 다시 회자되고 있다고. ‘벼락거지’는 자산 가격 상승으로 인해 투자하지 않은 자신이 상대적으로 가난해졌다고 느끼는 심리를 뜻한단다. 이 같은 현상은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은의 가격 급등과 맞물리며 더욱 심화되고 있다는데, 투자 열기가 확산되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도 빠르게 늘고 있다고. 다만 전문가들은 불안감에 휩쓸린 무리한 투자는 오히려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하는데, 지수가 고점을 경신했다고 해서 모든 투자자가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강조한다고. 실제로 코스피 시장과 코스닥 시장을 모두 합치면 월 초 대비해 1월 한 달 동안만 상승 종목 수보다 하락 종목이 더 많다고. 너도 나도 심리에 덩달아 따라 했다가,,,나락 갈 수도 있어요!!! 잘 모르는데 남의말 듣고 하지 말고,,,,,이게 도박이랑 비슷해요!!! 돈 잃고 나면 평소에 잘 보이던 것도 안보이고, 막 갖다 꼴아박는,,,기본적으로 스톱이 안되서, 결국에는 빚투까지, 나중에는 나락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