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 다치면 책임 질거에요?",,,,,,요즘 학생들이 수학여행 모르는 이유가?
멜앤미
0
48
8시간전
![]()
지난달 3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현장체험학습 운영 현황 중 서울 지역 초등학교 605곳 중 1일형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 학교는 2023년 598곳(98.8%)에서 2025년 309곳(51.1%)으로 2년 사이 절반 가까이 급감했단다. 수학여행 실시 학교도 같은 기간 80곳(13.2%)에서 41곳(6.8%)으로 반토막 났고, 수련활동은 124곳(20.5%)에서 37곳(6.1%)으로 줄었다고. 중·고등학교도 감소세를 보이지만, 초등학교만큼 급격하지는 않은데,,,,,초등학교는 안전 책임이 훨씬 크기 때문으로, 출발부터 귀가까지 전 일정을 교사가 직접 인솔해야 해야 되는것으로 분석된단다. 사고가 발생하면 교사 개인에게 형사 책임을 묻는 판결이 잇따르면서,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수학여행,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지 않는 학교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라고. 최근에도 전남의 한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현장체험학습 중 발생한 사망사고에서 인솔 교사 2명에게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선고되는 등 교사 개인에게 책임을 묻는 판결이 이어지고 있어서다. 교사의 민·형사상 책임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학교안전법이 개정됐지만, 교원단체들은 면책 적용 기준이 불명확하다고 지적했다는데 “사후 조치 중심의 규정만으로 실제 면책이 이뤄질지 많은 교원이 우려하고 있다”고. 갈수록 교사에게만 불리한 모든 법적 책임등에,,,안그래도 교사직을 떠나고 있는데,,,특히 초등학교 교사 할려는 사람이 이상한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