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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만원까지 폭등한 '황금 갤럭시폰',,,,,,,한정판 또 나온단다!!!

멜앤미 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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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한 중고거래 플랫폼에 판매글이 올라온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6 올림픽 기념 에디션은 이후 260만원에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는데, 같은 해 7월 출시 당시 가격은 256GB 모델이 140만원대, 512GB 모델이 160만원대인데 이보다 훨씬 웃돈이 붙어 판매된 것이라고. 당시 '올림픽 에디션'은 총 1만7000여대가 생산됐는데, 2024 파리 올림픽 참가선수 전원에게 제공한 수량으로, 전 세계에 2만대도 채 되지 않는 물량밖에 없다는 희소성이 판매가를 끌어올렸다고. 중고거래 판매자는 "이베이에서 320만원 정도에 거래되지만 관세, 부가세, 배송비 합치면 400만원 넘어간다"며 "그만큼 희소성 있는 제품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고. 이 외에도 이베이에선 1700달러(약 249만원)에 판매됐고, 프랑스 중고거래 '르봉쿠앙'에선 1500~2000유로(약 260만~347만원)에 판매된 것으로 파악됐단다. 삼성전자가 오는 7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맞춰 공개한 '갤럭시Z플립7 올림픽 에디션(위 사진)'도 일찌감치 호평이 쏟아지면서 얼마나 웃돈이 붙을지 관심이 쏠린단다. 2일 기준 해외 주요 정보기술(IT) 매체들 보도를 종합하면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디자인·색상, 참가선수 지원 기능, 빅토리 셀피 프로그램 등이 긍정적 평가를 받았단다. 영국 크리에이티브블럭은 "이 핸드셋의 독보적 디자인은 그야말로 아름다움 그 자체"라고 극찬했고, 미국 테크이블로그는 "후면 패널은 이탈리아의 하늘과 올림픽 공식 색상을 닮은 깊은 블루 컬러를 담고 있다"며,,,,,"얼음 위를 스치고 지나가는 스키의 궤적을 담은 배경화면들이 기본 탑재되어 기분 좋은 디테일을 완성한다"고 평가했지만,,,기본 사양과 기능에 관해선 기존 제품과 동일한 만큼 주목할 평가는 나오지 않았다고. 이번 올림픽 에디션은 전체 참가선수 규모인 3800여대 수준만 공급된다는데, 1만7000여대명이 참여했던 하계올림픽 때보다 선수단 규모가 작아서라고. 이 때문에 동계올림픽 에디션이 중고 플랫폼에 올라올 경우 더 높은 가격에 판매될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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