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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이번엔 ‘동정표’도 없다,,,,,,,,사생활 스캔들보다 뼈아픈 ‘세금 리스크’

멜앤미 0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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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김선호가 부모를 임원으로 앉힌 공연 기획 법인을 운영하며 수천만원의 급여를 지급했다는 보도가 나왔고, 이에 소속사 판타지오는 “연극 활동을 위한 법인일 뿐, 탈세 목적은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현재 폐업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는데,,,,,하지만 이 ‘폐업’ 카드가 오히려 독이 됐다는데, 떳떳하다면 법인을 유지하며 투명한 회계 내역을 공개하면 될 일을, 논란이 불거지자마자 서둘러 문을 닫는 행태는 대중에게 ‘증거 인멸’이나 ‘도피’로 비칠 수밖에 없다고. 명확한 소명 없이 간판부터 내리는 방식은 그가 쌓아온 신뢰를 스스로 무너뜨리는 자충수가 되었단다. 여기에다, 더 큰 문제는 그가 현재 ‘대체 불가’의 주연 배우로 차기작 라인업을 꽉 채우고 있다는 점으로, 티빙 ‘언프렌드’,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디즈니+ ‘현혹’ 등 무려 세 작품이 공개를 앞두고 있거나, 대기 중이라고. 특히 ‘언프렌드’와 ‘의원님이 보우하사’는 CJ ENM 계열의 대형 프로젝트로, 이미 촬영이 완료되었거나 후반 작업 중인 상황에서 주연 배우의 ‘세금 이슈’는 작품 전체의 운명을 뒤흔드는 초대형 악재란다. 2021년 사생활 논란 당시에는 ‘개인의 도덕성’ 문제로 치부되어 팬덤의 옹호라도 받을 수 있었지만, ‘국민의 의무’인 세금 문제는 대중 정서상 가장 민감한 역린을 건드린 탓에, 제작진 역시 방영 강행을 결정하기 쉽지 않은 ‘외통수’에 걸렸다고. ‘로코킹’의 귀환을 알리며 꽃길만 남은 줄 알았던 김선호, 스스로 초래한 ‘세금 리스크’가 그의 배우 인생에 회복 불가능한 마침표를 찍게 될지, 연예계가 숨죽여 지켜보고 있단다. 얘도 사고치는 바람에 차은우 탈세 얘기가 쏙 들어 갔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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