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417만 홀린 처연한 눈빛,,,,,,,,'왕사남'으로 갈아치운 '인생 캐릭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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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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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와 왕위에서 쫓겨난 어린 선왕 이홍위가 함께 생활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인데, 여기에서 어린 선왕역의배우 박지훈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새로운 '인생 캐릭터'를 경신했다고 한다. 박지훈은 디테일한 캐릭터 해석력과 표현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는데, 매력적인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압도하며, 극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남다른 존재감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극대화했단다. 특히 박지훈은 인물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한 눈빛과 절제된 표현력으로 담아내며 호평을 이끌었다는데,,,,,단종의 감정을 오롯이 눈빛으로만 표현한 박지훈은 큰 동요 없이 절제된 대사 안에서 깊이 있는 감정을 전달하며 관객들을 매료시켰다고. 맞춤옷처럼 박지훈에게 꼭 맞았던 이번 역할은 시청자들에게 '내 단종님', '단종옵', '홍위오빠', '전하' 등 다양한 애칭을 얻으며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데,,,,,곧 500만 돌파라는데,,,내 직감이 맞은적은 없지만,,,1000만 찍을것이다,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