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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쯔위, "백댄서가 더 날씬,,,,,살 빼라" 지적에 "돈 아껴 써라" 일침

멜앤미 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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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한 네티즌은 소통 애플리케이션 ‘버블’을 통해 쯔위에게 “다리 살 빼면 안 될까? 백댄서가 너보다 더 날씬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는데, 이에 쯔위는 “고마워. 돈 아껴서 써라”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는데, 해당 플랫폼은 한 달 구독료 오천원을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란다. 해당 대화 캡처본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논란이 커졌다는데, 트와이스 팬들은 물론 해외 K-팝 팬들 사이에서도 비판이 이어졌다고. 특히 지난 15일 쯔위 직캠을 두고 한국의 미적 기준을 지적하는 해외 팬들은 “한국의 미의 기준 진짜 싫다. 마른 다리라니, 말도 안 된다. 쯔위 같은 여자 아이돌이 더 많아야 한다”라는 반응을 보이며 한국의 엄격한 미의 기준을 비판했다고. 반면, 일부 한국 네티즌들은 “쯔위는 데뷔 초부터 비주얼 멤버였다”, “극소수 의견을 한국 전체의 미의 기준으로 일반화하는 건 무리”라며 해외 팬들의 해석에 선을 긋는 모습도 나타났다고. 한편, 날선 메세지에 대한 쯔위의 대응에 네티즌들은 “돈까지 내고 악플을 다는 정성이라니”, “쯔위 대응 멋지다”, “쯔위는 글래머 체형이다”라며 쯔위를 응원하는 반응을 보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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