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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인정' 저속노화 정희원, 3개월만의 복귀에,,,,,,,갑론을박

멜앤미 0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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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활동 중단 3개월여 만에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는데, 정 대표는 지난 24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간헐적 단식, 왜 누구에겐 독이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단다. 영상에서 정 대표는 공백기와 복귀에 대한 언급은 피했고,,,'간헐적 단식'에 대해서만 의학적인 설명을 하며 장단점 등 개인적인 견해를 들려줬다고. 이에 "기다렸습니다", "응원합니다", "반갑습니다", "수준 높고 정확한 건강정보 부탁 합니다" 등의 그의 복귀를 환영하는 반응과,,,보기 불편하다는 부정적 의견이 공존했단다. 앞서 정희원 박사는 연구소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A씨가 지난해 7월부터 스토킹을 했다며 공갈미수·주거침입 등 혐의로 고소했지만,,,지난 1월 불륜 논란에 직접 입을 열고 이를 인정했다고. 이와 관련해 정 대표는 "잘못한 지점을 분명히 인정하고, 사과드리고자 한다"라며 업무 관계에서의 경계가 무너졌던 점을 인정했고, 그는 “업무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을 지키지 못했고, 관계에 명확한 경계를 긋지 못했다.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식하고도 즉시 멈추지 못했다"라고 고백했었는데, 사실상 불륜 의혹을 인정한 발언이라고. 다만 정 대표는 일부 주장과 관련해서는 선을 그었다는데 "보도된 A씨의 주장 가운데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라며 “위력을 이용해 성적인 역할을 강요한 사실은 없고,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었단다. 이어 “제가 전해온 건강 관련 내용 역시 잠깐 함께 일했던 A씨가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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