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살면, 1년에 궐련 300개비 강제 흡연" 놀라운 분석,,,,,,,끔찍한 미세먼지 탓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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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7 03:45

한국에 산다는 이유만으로, 흡연을 하고 있는 우리들. 정확히 말해서, 궐련을 피우는 것만큼 나쁜 유해물질을 들이마시고 있다는데, 비흡연자는 물론, 어린아이까지도 피할 수 없다는,,,바로 공기 중 ‘미세먼지’가 그 원인이기 때문이라고. 그 양이 적은 것도 아니어서 서울 기준, 연간 궐련 300개비 분량, 미세먼지가 심각한 3월 한 달에만 궐련 2갑에 맞먹는 유해물질이 우리 몸에 들어온다고. 심지어 이같은 공기질 수준이 1년 전과 비교해서 더 악화한 수준으로, 전 세계 공기질 순위에서도 연속 ‘하위권’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스위스의 공기질 분석업체 아이큐에어(IQAIR)가 지난 24일 발표한 ‘2025 세계 공기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의 대기질 오염 수준은 143개국 중 55위에 해당하는 것으로 55번째로 나쁜 공기질을 가졌다고. 한국의 수도 서울만을 놓고 비교할 경우, 오염 수준은 더 높은데, 서울의 2025년 기준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17.9μg/m³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흡연량으로 비교하면 연간 297개비(약 15갑). 수도만 놓고 순위를 매겼을 때 140개국 중 43위로 순위가 올라간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