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차량 183대 저수지로,,,,,,,,'살목지' 공포체험 인기에 결국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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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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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개봉한 영화 ‘살목지’가 17일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넘기며 인기를 끄는 가운데, 영화의 배경이 된 충남 예산군 살목지에 공포 체험을 하려는 야간 방문객이 급증해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고 있단다. 예산군은 이날 “살목지 일대는 도로가 협소하고 야간 시야 확보가 어려워 안전사고 우려가 큰 지역”이라며 “무분별한 야간 방문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도 지속되고 있다”고 밝혔단다. 이에 따라 예산군은 차량은 24시간 통제하고 저녁 6시 이후에는 보행자 통행을 금지하기로 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했고, 경찰도 야간 시간대 살목지 일대를 교대로 순찰하고 있다고. 실제로 영화 개봉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새벽 3시 살목지 근황’이라며 살목지 인근에 차량이 줄지어 서 있는 사진이 올라왔다고. 한 지도 앱을 갈무리한 사진에서는 200대 가까운 차량이 동시에 살목지를 향하고 있었다고. ‘살목지는’ 옴니버스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의 단편 ‘고성행’을 비롯해 꾸준히 공포 단편 작업을 해온 기대주 이상민 감독의 첫 장편 연출작이라고. 공포 예능 ‘심야괴담회’(MBC)에도 등장한 공포 체험 유튜버들의 성지순례지인 실존 장소 살목지를 소재로 가져왔단다는데,,,,,등따습고 배부르니까 뭘 경험해??? 공포체험을 경험하고 싶다??? 미쳤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