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제·5부제 두 모습,,,,,,,,공공기관 주차장 '텅텅' 주변엔 '주차대란'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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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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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충북의 공공기관 인근 주민과 상인 등에 따르면 차량 운행 제한 정책 시행 이후 주변 아파트 단지와 골목길에 외부 차량 유입이 눈에 띄게 늘었다고. 차주 상당수가 향하는 목적지는 인근 공공기관이라는 것으로 2부제 시행 이후 상황이 더 심각해졌다고 설명한단다. 실제 청원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는 수십 대의 차량 유리창에 주차금지 안내 쪽지가 끼워진 모습이 목격됐는데,,,,,차량 2·5부제 시행으로 공공기관 내 주차 공간은 여유가 생겼지만, 정작 담장 밖에선 주차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란다. 청주시 청원구의 한 공공기관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A 씨(80대·여)는 "아파트 입구에 주차 금지 안내판이 있어도 외부 차들이 주차한다"며 "매일 주차 금지 안내문을 붙이지만, 효과는 제한적"이라고. 또 "특히나 인근 공공기관 직원들이 전화를 받지 않거나 오지 않는다"며 "안내문 부착이나 차량 이동 요청도 실효성이 크지 않다"고. 또 다른 시민은 "정책 시행 이후 대로변까지 주차 공간이 사라졌다"며 "급격하게 주차난이 심해졌다"며 "반쪽짜리 정책으로 피해는 주민들이 보고 있다"고 지적했단다. 이런건 하나마나네!!! 정부의 주체자가 안지키는데,,,이런걸 왜 하는거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