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잡으려고 룰까지 바꾸나?",,,,,,,'15점제 공포'의 실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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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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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오는 25일(현지 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리는 정기 총회에서 현행 21점제를 15점제로 단축하는 파격적인 안건을 상정, 회원국 투표를 진행한단다. BWF가 내세운 명분은 명확한데, 경기 시간 단축을 통한 중계 편의성 증대와 선수들의 부상 방지이지만, 속내를 들여다보면 '긴장감 극대화'라는 이름 아래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해 경기 템포를 미친 듯이 끌어올리겠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고. 특히 안세영은 대표적인 '슬로 스타터'선수로, 초반 탐색전을 거쳐 경기가 거듭될수록 상대를 지치게 만드는 무서운 체력과 그물망 수비가 전매특허인데, 수많은 역전 드라마 역시 이 끈질긴 '뒷심'에서 나왔다고. '천천히 달궈지는 엔진'이 채 예열되기도 전에 경기가 끝나버릴 위험이 크기 때문에 "생각은 크게 하고 있지 않다"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던 안세영이지만, 경기 운영 플랜 자체를 완전히 뜯어고쳐야 하는 숙제를 안게 될 수 있다고. 아시안이 다 해먹는게 지들 눈에는 눈꼴이 시리울 수 있다!!! 이런점은 충분히 이해는 가는데,,,지들한테 유리한 경기 운영을 하고 싶은 모양인건, 일반인인 내눈에도 훤히 보인다!!! 경기 운영에 강점을 지닌 동아시아 선수들 대신 파워를 앞세워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하는 유럽과 동남아시아 선수들에게 유리한 제도가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