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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SF에서 가장 핫한 타자" 이정후 신들린 타격,,,,,,,15G 타율 0.439

멜앤미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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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슬럼프에 시달리며 지난 13일까지 시즌 타율이 1할8푼5리였던 이정후가 대반전 스토리를 쓰고 있다는데, 최근 15경기로 기간을 한정하면 타율이 4할3푼9리(57타수 25안타)로 상승했고, 최근 7경기로 한정하면 타율은 무려 5할(24타수 12안타)에 달한단다. 27일에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3연전 3차전에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 원맨쇼를 펼치며 팀의 6-3 승리 및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고. 한 경기 4안타는 이번 시즌 최초로, 지난해 9월 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원정 이후 233일 만에 4안타 경기를 치르며 시즌 타율을 2할8푼7리에서 3할1푼3리(99타수 31안타)로 대폭 끌어올렸다고. 샌프란시스코로 범위를 좁히면 루이스 아라에즈(3할1푼4리)에 이어 이정후가 팀 내 타율 2위를 달리고 있고, 내셔널리그로 확대하면 타율 부문 10위로 껑충 뛰어올랐단다. 미국 현지 중계사는 27일 샌프란시스코-마이애미전이 끝난 뒤 ‘최근 15경기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핫한 타자’로 선정하며, 57타수 25안타 타율 4할3푼9리 장타율 .667 OPS 1.133 2홈런 5타점이라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그럴만도 한것이 시범경기때는 날았다가, 시즌 시작과 함께 빈타에 허덕였는데,,,갑자기 불방망이로 돌변했으니 놀랄만도 하지!!! 사령탑도 이정후의 활약에 박수를 보내며, 우리가 찾던 꾸준한 ‘스파크플러그’ 역할을 해주고 있다고 찬사를 했단다. 샌프란시스코는 29일부터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공동 4위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원정 3연전을 치르는데, 이정후의 물오른 타격감이 미국 동부에서도 유지될 수 있을지 주목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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