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고 내내 고개 푹 숙인 김건희,,,,,,,2심 "징역 4년"에 휘청이며 퇴장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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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28일 평소와 같이 검은 뿔테 안경과 흰 마스크를 착용한 김건희는 교도관의 부축을 받으면서 법정에 들어섰고,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선고 내내 고개를 푹 숙인 채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고. 김씨는 종종 귓속말을 거는 변호인들에게 살짝 고개를 끄덕이곤 했지만,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변호인이 메모한 종이를 건네자 김 여사는 펜으로 살짝 필기한 후 변호사에게 보여주며 필담을 나누기도 했다고. 그런데 재판부가 김씨의 자본시장법 위반,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항소심에서 1심 징역 1년 8개월를 갈아 엎고, 징역 4년 및 벌금 5000만원을 선고했고, 그라프 목걸이 한 개를 몰수하고, 2094만원 추징도 명했단다. 김씨는 교도관들의 부축을 받고 퇴정하는 내내 눈을 잔뜩 찡그렸고, 비틀거렸다는데, 1심과 2배 이상의 유죄를 인정받았는데,,,그래도 특검팀 구형량인 징역 15년에는 훨씬 못 미치지만, 충격이 큰 모앵새였다고. 그러면서 김씨 측은 “오늘 판결은 일부 정황을 확대해서 해석한 게 아닌가 싶다”며 “협의해 대법원에 상고할 것”이라고 밝혔다는데,,,,,꼴랑 4년인데,,,최소 10년은 나왔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