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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우리 아들·딸, 김주애 수령님 모시고 살지도"

멜앤미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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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페이스북에 “분단이 평화적이고 친북이 안보인가”라고 물으며 “통일은 폭력적, 안보는 숭미(崇美) 정동영 장관의 인식이 기가 막히다”고 말했단다. 이어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고, 남북관계를 ‘한조관계’라고 부르자고 한다. 대한민국 헌법보다 김정은의 교시가 우선”이라며 “이런 사람이 한때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였다”고 비판했다고. 또한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 내팽개치고 정동영 쉴드치기 바쁘다”며 “이재명과 민주당의 DNA에는 반미, 친북, 친중이 깊이 박혀있다”고 했다고. 장 대표는 “국민이 정신 바짝 차리고 심판해야 한다”며 “우리 아들딸들, 김주애 수령님 모시고 ‘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살아야 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단다. 장 대표의 이러한 발언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지난달 30일 통일전망대에서 열린 ‘청년자문단’ 발대식에서 “통일은 외칠수록 멀어지는 게 현실”이라며 “통일이라는 얘기는 한편으로는 굉장히 폭력적”이라고 말한 대목을 꼬집은 것으로 보인다고. 지금 당장 통일을 추진하기보다 평화 체제 안착이 먼저라는 뜻으로 해석되지만, 일각에선 통일 주무 부처 장관의 발언으로는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기도 했다고. 지방선거 긱 지역구에 지원사격 하러 가야되는데, 지역구에서 도움이 안된다고, 당대표 패싱을 하니까,,,딱히 할게 없으니까, 이렇게 주구장창 이슈몰이만 하고 있는데, 깝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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