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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빌려온 엔진' 탓에,,,,,,,"美 동의 없이 수출 못해"

멜앤미 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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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의 초기 모델 국산화율은 약 65%로 평가받는데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더, 적외선 탐지추적장비(IRST), 전자광학 표적추적장비, 통합 전자전장비 등 핵심 4대 항공전자장비를 국내 기술로 만들었다고. 초음속 전투기에 있어 두뇌와 눈과 같은 필수적인 탐지·추적·타격을 위한 AESA 레이더와 IRST 등 최첨단 센서를 국산화한 것으로, KF-21은 K-방산 미래를 이끌 차세대 먹거리로 꼽힌다고. 그러나 안타깝게도 해외수출을 위해선 넘어야 할 산이 있다는데, 미국에서 빌려온 KF-21의 심장인 ‘엔진’ 때문인데, KF-21에 탑재된 엔진은 미국 제너럴일렉트릭(GE)가 제작한 ‘F414-GE-400K’ 엔진으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기술도입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고. 문제는 이 엔진이 미국 국무부가 관리하는 수출통제규정(ITAR) 적용 대상으로, 제3국으로 수출시에 미국 수출승인(EL)을 반드시 받아야 한단다. ITAR에는 제3국 이전 통제 규정이 있어 미국의 핵심 부품이 단 하나라도 포함되면 미 행정부의 허가가 필요하다고. 이런 이유로 항공 엔진 분야에 국가 차원의 적극적 투자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라고!!! 전 세계 항공기 엔진 시장은 미국 GE, 프랫&휘트니(P&W), 영국의 롤스로이스 등 3개 업체가 독과점하고 있는데, 이들 국가는 해외 기술 이전을 막으면서 시장 지배력을 높이고 있다고. 따라서 KF-21이 항공 엔진 때문에 제3국 수출에 발목이 잡힐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는데,,,,,미국이 KF-21때문에 은근히 배아파하는데,,,수출을 승인해줘??? NO NO NO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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