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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멸공!" 외치던 미모의 여성,,,,,,,,알고 보니 '대반전'

멜앤미 0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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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가상 인물을 내세워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정치적 메시지를 퍼뜨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데, 황희두 노무현재단 이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젊은 여성 극우 네임드 계정의 정체가 결국 드러났다"며 "'AI 딥페이크' 기술로 만들어진 조작이었다"고 밝혔단다. 황 이사가 공개한 계정에는 "자유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윤어게인!"이라는 소개글과 함께 한 여성의 셀카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와 있었다고. 해당 계정은 정치적 성향을 드러낸 게시물을 올리며 실제 인물이 운영하는 계정처럼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단다. 결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영상과 사진의 진위를 둘러싼 의문이 확산하자, 계정 운영자는 해당 콘텐츠가 실제 인물이 아닌 AI로 제작된 것이라고 인정했다고. 운영자는 "어느 시점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야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며 "놀라거나 배신감을 느끼실 분에게 사과 이외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밝혔다고. 이어 "결과적으로 다수를 속이게 되었다"며 "죄송하다"고 사과했다는데,,,,,타이밍을 놓친게 아니라, 논란이 일어나고, 진위여부가 가려지는, 곧 들통이 나기전에 할수없이 이실직고 하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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