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갑 달려간 국힘 지도부,,,,,,,,박민식 띄우고 '한동훈·하정우 견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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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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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당 지도부와 중진, 부산 현역 의원들이 총출동해, 과거 박 후보가 북갑을 떠나 수도권에 출마했던 것은 본인 의지가 아니라 당의 요청에 따른 희생이었다고 적극 엄호했다고. 주말인 10일 오후 박 후보 선거사무소 인근 약 300m 구간에는 당 추산 2500명, 캠프 추산 5000명의 당원과 지지자들이 몰리며 발 디딜 틈 없는 분위기가 연출됐다는데, 사실상 국민의힘 의원총회를 방불케 하는 규모였다고. 박 후보는 "이번 선거는 진짜 북구 사람인가 아닌가의 대결"이라며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하정우)이 북구를 발전시키겠다고 하면 믿겠느냐. 경상도 말로 북구 주민을 '알로 보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고,,,,,그러면서 "후원회장도 선대위원장도 다 외지인 수입"이라며 "내부 총질 보수(한동훈), 유아독존 보수, 구태 보수는 이제 물러가야 한다"고 비판했단다. 한편 같은 시각 도보 10분 거리의 덕천교차로 인근 건물에서는 한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열렸다는데, 보수 논객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와 서병수 명예선거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했고, 건물 앞 인도까지 지지자들이 가득 메웠다고. 이러다 한동훈이 당선되면,,,장똥혁이 완전히 돌아삐는거 아녀??? 민주당보다는 한동훈 잡겠다고 지도부에 중진의원들까지 싹다 끌고 갔네!!! 박민식이 또 윤석열이 열혈 지지자로, 탄핵 반대하던 완전 똘마니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