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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 뒷담화 쉴드 불가",,,,,,,,30기 옥순, 31기 옥순·정희·영숙에 분노

멜앤미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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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ENA, SBS Plus '나는 솔로' 측은 '이거 맞아요? 언니들 기싸움에 너덜너덜해진 영수♥옥순 (ft.실드 포기 선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는데, 이 영상에는 30기 옥순, 영수 커플이 31기 영상을 보며 리액션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고. 30기 옥순은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순자의 뒷담화하는 모습을 본 후 "저는 고민상담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자는 혼자 끙끙 앓는 것보다 서로 얘기를 했을 때 생각이 정리되는 경우가 많다"라며 애써 포장하려 했다고. 하지만 영수가 "저는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뒷담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하자, 옥순은 "맞다. 문은 닫고 말씀하시지 아쉽다. 5박 6일이니 조금만 참지 저건 진짜 아니다"라며 속마음을 전했다고. 이어 30기 옥순은 또다시 31기 옥순, 정희, 영숙이 순자 방 앞에서 순자를 투명인간 취급하고, 영숙을 노골적으로 응원하는 장면을 보고 "저렇게 앞이라고? 합성 아니죠? 저건 (순자가) 모를 수가 없다. '우리팀 파이팅!'을 하고 싶은 마음 같은데 '쉴드 불가'"라며 정색했단다. 앞서 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뒷담화 장면이 나와 논란이 됐는데, 순자와 영숙이 경수에게 호감을 보이는 상황 속, 옥순은 영숙에게 "그녀(순자)가 경수를 묶어놨다", "둘이 외적으로 어울리지 않는다", "경수님이 안전한 선택을 한 것 같다" 등의 발언을 했다고. 이는 옆방에 있던 순자가 모두 듣는 결과를 낳았고, 순자는 "못 들은 척을 해야 되니까 계속 스트레스가 쌓인다"라며 괴로워했다고. 또 옥순, 영숙, 정희는 순자 앞에서 "우리 셋 다 커플 되어서 나가야 한다. 파이팅"이라며 우정 사진을 찍기도 했는데, 순자를 투명인간 만들어 버린 것으로,,,,,MC 데프콘은 "너무 심한 거 아니냐, 세 분은 방송 보시면 순자 님에게 분명하게 사과하시길!"이라고 일침을 날렸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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