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199승? 류현진에게는 "의미 없다",,,,,,,,그러나 활짝 웃은 이유 "3연승 했잖아요…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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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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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지난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5안타 2볼넷 9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고, 그리고 고척돔에서는 처음으로 승리를 따냈단다. 1회말 2사 후 안치홍에게 첫 안타를 맞았지만, 최주환을 삼진 처리하면서 이닝을 끝냈고, 2회는 삼진 두 개를 곁들인 삼자범퇴, 3회 역시 세 타자를 깔끔하게 끝냈다고. 4회말 첫 실점이 나왔다는데, 1사 후 안치홍과 최주환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1,3루 위기에 몰렸고, 결국 트렌턴 브룩스의 희생플라이로 1점을 줬다고. 5회말에도 실점이 이어졌다는데, 첫 두 타자는 모두 삼진이었으나, 서건창의 안타에 이어 임병욱을 볼넷으로 내보냈는데, 폭투가 나오면서 2,3루 위기에서, 결국 안치홍에게 2타점 적시타를 맞아 3실점째를 했다고. 그런데 말이다, 류현진이 마운드에 있는 동안 한화 타선은 화끈하게 터졌다는데, 1회초 노시환이 만루 홈런을 치는 등 5회까지 총 8점을 몰아쳤다고. 결국 10대4 승리와 함께 류현진은 시즌 4승째를 수확하게 돼면서, 이제 1승만더하면 '전인미답'의 한미 통산 200승을 달성하게 된다고!!! 그런데도 류현진은 "한미 통산 199승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오히려 팀 3연승이 더 기분 좋다"고 했다고. 한화가 요즈음 하위 순위에 허덕이고 있는데,,,작년에 어떻게 준우승했는지를 까먹은거 같다!!! 그나마 볼넷시대에서 류현진의 제구력은 확실한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