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는 통편집, 피해자만 욕먹나",,,,,,,'나는 솔로' 시청자, 불공정 편집에 '보이콧' 움직임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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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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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방송된 '나는 솔로' 31기 에피소드에서는 영숙, 옥순, 정희가 옆방에 있는 순자를 상대로 쏟아내는 도 넘은 발언이 그대로 담겨 논란이 됐었는데,,,,,이와 함께 공식 채널을 통해 본방송에 담기지 않은 미방분 영상이 추가로 드러나자, 시청자들은 비판의 수위를 더욱 높였다는데, 해당 영상 속 옥순이 침울해하는 순자를 향해 "누가 돌아가셨냐", "초상집 같다"는 등의 발언을 던진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라고. 출연자들을 향한 비판의 화살은 개개인의 인성을 넘어 '자극적인 편집으로 논란을 부추긴다'는 본질적인 문제로 거론되며 제작진에게 옮겨붙었고,,,,,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촌장엔터테인먼트 측은 별도의 입장 표명 없이 해당 미방분 영상을 돌연 삭제했고,,,,,이와 더불어 제작진은 미방분뿐만 아니라 함께 업로드했던 13일 방송분 예고 영상까지 전격 삭제하는 이례적인 행보를 보였는데, 이후 논란의 중심에 선 옥순이 등장하는 장면이 모두 편집된 예고편을 재업로드했다고. 이러한 제작진의 행태에 대해 시청자들은 "이미 대중이 문제의 원본을 다 본 상태에서 핵심 장면만 잘라낸다고 출연자들의 언행이나 제작진의 방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했단다. 특히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사태를 주도한 인물은 통편집으로 슬쩍 빠져나가게 해주고, 피해자인 순자만 부정적인 상황에 남겨두는 꼴 아니냐"며 비판의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가해자로 지목된 출연자에게는 '세탁'의 기회를 주고 피해자에게는 2차 가해를 방치하는 제작진의 불공정한 편집 방식에 실망감을 드러낸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