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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30도 돌파, 작년보다 일주일 빨랐다,,,,,,,기상학자 "올여름 위험"

멜앤미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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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에 봄이 사라졌다는데, 올해 처음으로 30도를 돌파하면서 때 이른 한여름 불볕더위가 시작됐기 때문으로, 이번 더위는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란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 기온(송월동 대표관측소 기준)이 30도를 넘은 건 올해 처음으로 지난해(5월 21일)보다 일주일 앞당겨졌는데, 수도권을 중심으로 폭염 수준의 고온 현상이 나타났다고. 봄철에 불볕더위가 다음주 초까지 일주일 가까이 이어지는 건 한반도 상공에 자리 잡은 기압능(기압이 주변보다 높은 영역)이 북쪽 찬 공기의 진입을 막고 있기 때문이란다. 이로 인해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씨 속에 강한 햇볕이 지면을 달구고 있다는데, 이번 더위는 20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식을 전망이란다. 더위의 기세는 초여름인 6월에도 강할 가능성이 크다는데, 기상청은 이날 발표한 ‘1개월 전망’에서 6월 중순까지 전국의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확률이 80~90%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고. 기상학자들은 특히 올해 강한 엘니뇨 발달과 북극의 온난화 등이 올여름 폭우와 폭염의 강도를 높여 ‘위험한 여름’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는데, 엘니뇨가 발달하는 단계에서는 기온과 강수량의 변동성이 매우 커서, 예측하기 어려운 폭우가 쏟아질 수 있기 때문에 위험에 대비해야 한단다. 벌써부터 불볕더위에 시달려야 한다말여??? 폭우도 예방해야 되고!!! 홍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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