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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000에, 세러머니까지 준비했는데,,,,,,,,장중 7371까지 주저앉아!

멜앤미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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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오전 8046.78까지 치솟으며, 8000을 돌파하며 15일 한국거래소가 이를 기념해 꽃가루와 축포로 거래 마감 뒤인 오후 4시께 기념행사를 열겠다고 공지했지만, 오후 들어 7371.68까지 주저앉자, 세러머니를 돌연 취소했다고. 5%를 넘어선 급락장에 꽃가루와 축포는 경우가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었는지 취소 소식을 전했는데, 최근 변동성이 급격히 커진 주식시장의 단면을 보여주는 헤프닝 이었다고. 증권가에서는 중동 사태 당시엔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과 고유가·고물가·고환율 위기가 겹치며 큰 변동성을 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 장세는 코스피가 그동안 지나치게 빠르게 급등한 것에 대한 조정 국면이라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단다. 코스피가 7000에서 8000으로 올라서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7거래일 만으로, 지난해 4월9일(2293.70) 이후 1년여간 천 포인트 단위를 네 차례 갈아치우며 248.78% 폭등한 것에 대한 부담이 중첩돼 터졌다는 것이라고. 특히 그동안 지수 급등이 삼성전자와 에스케이(SK)하이닉스라는 반도체 대형주에 쏠려있었다는 점도 부담 요인으로 지목된다고.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수 상승 속도의 문제가 가장 크다고 보는데, 반도체·자동차 2개 업종만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정도로 쏠림 현상이 극심하다 보니 시장에서는 전쟁 노이즈 등을 빌미 삼아 속도 조절 작업에 들어간 듯하다”고 분석했단다. 이 두업종의 호황으로 경제 성장률도 올려 잡았지만,,,실질적인 낙수효과를 서민들은 체감 못하고 있는게 문제여!!! 경제성장하면 뭐하니, 청년실업은 나날이 늘어나고, 고물가·고환율에 허덕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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