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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제작진이 방관한 31기 왕따 논란

멜앤미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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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를 둘러싼 여성 출연자 간의 노골적인 배척 행위가 결국 왕따 논란으로 번졌는데, 이로 인해 극심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출연자 순자가 촬영 중 구급차를 타고 응급실로 향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고. 시청자들의 분노가 극에 달한 가운데, 화제성에 눈이 멀어 지속적인 배척 분위기 사태를 방관한 제작진을 향한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단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가장 큰 대목은 바로 남규홍 PD의 침묵과 방관으로, 그것도 카메라로 제작진이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는 공간에서 특정 출연자를 향한 집단적 배척과 언어적 폭력이 연속적으로 발생했다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진다고. 제작진은 출연자의 심리적 보호와 안전을 위해 즉각적으로 개입하고 상황을 중재했어야 마땅한데도, 출연자를 극한의 고통 속으로 몰아 가는게 옳은 일일까. 출연자 간의 갈등과 왕따 논란마저 프로그램의 시청률과 화제성을 끌어올리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을 지우기 어렵게 됐다고.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자 ‘나는 솔로’ 측은 “내용 흐름에 맞춰 방송 예정이다”라는 원론적인 입장만 내놓은 상황이라는데,,,,,'나는 솔로'가 우짜다가 이지경까지 타락 했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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