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이강인 팔수도 있다' 무슨 일인가?,,,,,,,,180도 입장 변화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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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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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매체 AS는 지난 13일 'PSG가 두 선수의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데, 이강인과 곤살로 하무스 모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호하는 자원들이라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훌리안 알바레스의 잔류를 원하지만, PSG는 훌리안를 파리로 데려오기 위해 막대한 자금과 선수 카드를 모두 활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보도했단다. PSG가 아르헨티나 출신인 훌리안을 영입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뛰어들 준비를 마쳤다는데, 1억유로(약 1746원)를 상회할 이번 이적을 감행 할것이라고. 아틀레티코는 차기 시즌 팀 구상의 중심축으로 훌리안를 낙점했다며, 여러 차례 신뢰를 보냈지만, PSG가 실제로 막대한 이적료를 제시한다면 상황은 변할 수 있다는 설명이란다. PSG는 훌리안을 아틀레티코로부터 영입하기 위해서 이강인 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럴만 한 것이 아틀레티코가 그동안 이강인을 영입할려고 했었기 때문이라고. 이번 시즌을 끝으로 미국 올랜도 시티로 이적하는 앙투안 그리에즈만을 대체하기 위해서 지난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을 추진했지만, PSG 감독 루이스 엔리케의 반대로 무산됐었다고. 아틀레티코가 훌리안 매각을 수락하는 대신, PSG가 이강인을 저렴하게 넘겨주는 조건을 생각해볼 수 있고, 혹은 이강인에 현금을 더해서 훌리안을 영입하는 방향도 가능하다고. 중요한 건 PSG의 입장이 이제는 이강인을 무조건 붙잡겠다는 점이 아니라는 것으로, 이강인 매각이 열려있기 때문에 이강인이 다각도로 자신의 미래를 검토해볼 수 있단다. PSG는 추가적으로 아틀레티코가 높이 평가하는 곤살로 하무스 역시 이강인과 함께 훌리안 영입 작업에 고려되고 있는 중이란다. 개ㅅ끼들 이럴려고,,,지금까지 붇잡아 두고 있었구만,,,벤치멤버로 빙빙 돌리면서,,,중요한 선수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