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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지 않는 '백상' 논란,,,,,,,,염혜란X신세경 심사평 보니 '이중 잣대'

멜앤미 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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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막을 내린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뜨거운 감자라는데, 영화 부문 여자조연상을 둘러싼 논쟁에 다시 불이 붙은 것이라고.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심사위원들이 내놓은 상반된 평가 기준인데, 염혜란에 대해 "연기력 자체는 워낙 대단해 특별히 논할 것이 없으나, 캐릭터적인 면에서 잘 어울렸냐를 따진다면 다소 물음표가 남는다"고 했고,,,,,또한 "연기력으로 노력해 만들어낸 캐릭터라는 이미지가 곳곳에서 느껴졌다"고 평했다는데, 결국 '노력해서 빚어낸 캐릭터'라는 점이 수상의 걸림돌이 된 모양새가 됐단다. 반면 신세경에 대해서는 "작품의 호불호를 떠나 신세경의 활용도가 좋았다", "배우가 가지고 있는 본연의 매력이 캐릭터에 대한 반발 심리를 일부 상쇄시켰다", "애초 신스틸러에 가까웠던 적은 분량을 본인의 능력으로 현장에서 키운 케이스"라고 호평했다고. 하지만 한 심사위원은 "촬영 감독의 공도 상당했을 것 같지만, 일부 흑백 영화 시절의 느낌도 났다. 어느 장면에서는 그 자체로 영화의 이미지를 만들어 내더라"며 연기보다 연출적인 측면과 배우 본연의 아우라에 집중한 심사평을 내놓아 의아함을 자아냈다고. 이러한 심사평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심사평을 보니 신세경이 왜 받았고, 염혜란이 왜 못 받은 건지 더 납득이 안 된다", "똑같은 기준을 배우마다 다르게 적용하는 게 신기하다. 염혜란은 노력해서 빚어낸 캐릭터라 수상감이 아닌데, 신세경은 노력해서 본인의 매력을 보여준 거라 수상감이라고?", "연기상인데 연기 잘하는 사람한테 상 줘야지, 원래 잘하는 사람이라고 평가 절하하는 경우네", "촬영 감독의 공까지 배우에 대한 찬사로 돌아간다고?", "백상이 언제부터 연기력이 아닌 매력을 보는 상이었나" 등의 쓴소리를 내고 있다고. '백상예술대상'은 이번 심사평을 통해 명확한 기준 없이 심사위원들의 주관적이고 추상적인 잣대에 의존한다는 인상을 심어줬다고. 특히 여자 조연상을 둘러싼 '이중 잣대' 심사평은 시상식의 공정성에 의문을 품게 만들었다는데,,,,,쉽게 얘기해야지, 왜 빙 돌려서 평하니??? 염헤란이 마음에 안든다는 얘기쟎여???,,,,,뭐 실수라도 했나? 심기를 건드린 말이라도 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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