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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던 '대군부인', 한방에 꼬꾸라져,,,,,,,결국 아아유 눈물까지 "다 내 잘못"

멜앤미 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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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장구하던 '21세기 대군부인'이 직전 터져나온 역사왜곡 논란에 발칵 뒤집혔다는데, 문제성 장면이 한꺼번에 터져나온 11회의 각종 설정에 시청자들의 불만이 결국 폭발했기 때문이라고. 높은 화제와 인기 속에 글로벌 OTT에서도 역대급 성적을 거두며 승승장구하던 '21세기 대군부인'은 개연성 논란, 고증 오류, 역사인식 문제 등이 꾸준히 제기됐지만,,,,,가볍게 즐기는 로맨스 드라마라는 이유로 애써 눈감고,,,제작진들이 또 가볍게 지나치기도 했던 것이 이 사달을 불러온 것이라고. 제작진도 모르쇠로 방송을 이어가다가 '천세', '구류면류관', '석고대죄' 등 명백한 역사왜곡 및 고증왜곡에 불만이 폭발하자 결국 마지막 한 회를 앞두고 고개를 숙이면서, 문제의 11회 방송 다음날 공식 사과하고 추후 수정을 약속하기에 이르렀지만,,,,,이미 엎질러진 물에 여론은 싸늘하고,

아이유는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싶은데, 모자란 부분이 계속 있어서 미안하고 계속 기회를 주시고 애정과 시선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붉히며 끝내 울먹이면서 팬들에게 90도로 고개를 숙였다고.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도 이번 사안을 계기로 “디즈니플러스 측에 수정 요청 메일을 발송하면서, 글로벌 OTT 내 한국 역사·문화 콘텐츠 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시민 참여형 시정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출판사 오펜하우스도 "초판 예약 구매 독자분들께 별도 안내문을 제공하고, 이후 제작분에는 해당 표현을 수정·반영할 예정"이라면서 "다만 초판 제작 및 출고가 이미 진행된 상황으로, 출판사는 정정 사항에 대한 안내 및 후속 조치를 통해 독자 여러분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단다. 30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됐는데, ‘동북공정’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리며,,,깊은 시름을 앓고 있는데,,,한마디로 표현하면 "거액을 들여 나라를 깎아내리냐”는 한 네티즌의 지적에,,,시청률로 커버가 안되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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