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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한번 해봐요", "인천을 대장동으로",,,,,,,,장동혁, 與후보 발언 복습 공세

멜앤미 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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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19일 더불어민주당과 6·3 지방선거 민주당 후보들의 발언 논란을 하나씩 거론하며 공세에 나섰다는데, 이날 페이스북에 "좋은 말과 글은 잊지 않도록 꾸준히 복습을 해야 한다. 오늘의 복습 시간"이라며 "1일 1복습! 빠진 건 댓글로!"라고 적었단다. 그는 먼저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최근 부산 북갑 지원 유세 과정에서 한 아동에게 "오빠 한번 해봐요"라고 말해 구설에 오른 일을 언급했다고. 또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캠프 전략메시지본부장인 박성준 의원이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민 열 중 여덟, 아홉은 공소취소가 뭔지도 모른다"고 말한점도 겨냥했다고. 김문수 민주당 의원이 예비후보 등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감시하려고 의원을 만들어놓은 거잖아요. 따까리를 하려면 공무원을 해야지"라고 한 발언도 비판 대상에 올렸다고. 박찬대 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에 대해서는 결합 개발 우수 사례로 대장동 사건을 들며 "인천을 대장동으로 만들겠다"고 한 발언을 문제 삼았다고. 하정우 민주당 부산 북갑 보궐선거 후보가 지역내총생산(GRDP) 1200만원 수준인 부산 북구의 GRDP를 1억2000만원이라고 언급한 점, 시장 상인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듯한 모습도 거론 했다는데,,,,,똥혁이 얘 치졸하게 실수한 것들만 골라서 공략하는데,,,국힘 의원들은 실수 한거 없어서 민주당 의원들이 가만 있는줄 아니??? 별 그렇게 자잘한거에 치사하게 안 굴려고 모르는 척 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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