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MBC, sbs '조선구마사'는 물어뜯더니,,,,,,,,MBC가 채택한 '대군부인'에는 내로남불 침묵

멜앤미 0 21

43.jpg

 

'21세기 대군부인'은 2022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장편 시리즈 부문 당선작으로, 아이러니하게도 공모전에서 해당 대본을 채택하고 '텐트폴 드라마'라며 제작 단계에서부터 자부심을 드러냈던 MBC는 20일 현재까지도 침묵을 지키고 있단다. 안형준 MBC 사장은 올해 초 신년사에서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해 "아이유와 변우석이라는 이 시대 최고의 캐스팅으로 국내 시장은 물론 글로벌 OTT 유통까지 겨냥한 끝내주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자신하기도 했다고. 주연 배우 변우석, 아이유는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고, 또 지난19일 박준화 감독, 유지원 작가 역시 뒤늦게 입장을 전했다고. 아직 방송사만 뒤로 쏙 빠진것인데,,,MBC가 지난 2021년 SBS '조선구마사' 역사 왜곡 논란 당시 메인 뉴스인 '뉴스데스크'에서 이를 비판한 것과 비교하면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한편 시청자들은 종영 후에도 방심위와 국민신문고에 '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관련 민원을 접수하고, 대본집 폐기를 강하게 요구하며 분노를 표출 중이란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