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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타이밍" '대군부인' 논란에 소환된 '멋진 신세계',,,,,,,,임지연 일침 화제

멜앤미 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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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회에서 신서리(임지연)는 촬영장에서 역사 고증 오류를 발견하고 스태프에게 이를 지적했다는데, 중전으로 캐스팅된 윤지효(이세희)와 그 옆에 후궁으로 보이는 배우들을 가리키며 "중전 머리는 어찌 저렇고, 졸개들은 어찌 가체를 쓰고 있냐"고,,,,,"자신이 살던 안종 시대에는 '가체 금지령'이 내려져 내명부 후궁들의 머리 모양은 저렇지 않았다"고 항의하자, 이에 스태프는 "그쪽이 뭔데 교체를 하라 마라냐. 헛소리다"라고 외면했단다. 이에 신서리는 "역사 고증은 확실히 해야 할 것 아니냐"며 크게 호통쳤지만, 윤지효로부터 '낙하산' 오명을 듣는 등 철저히 무시당했다고. 그런데 말이다 이 장면은 지난주 종영한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및 고증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오른 상황과 맞물리며 더욱 주목받고 있단다. 멋진 신세계' 속 신서리가 "역사 고증은 확실히 해야 할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이는 장면이 방송되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하필 타이밍이 '대군부인' 끝난 직후냐", "뜻밖의 저격이다", "현실 상황을 겨냥한 듯한 대사 같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고. 특히 '멋진 신세계'는 지난해 10월 촬영을 시작해 올해 4월 마친 사전제작 드라마란 점에서, 대군부은 역사 왜곡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데, 더욱 놀랍다는 반응도 나왔다고,,,,,이제 대군부인이 쏘아올린 역사고증은 앞으로 모든 사극 드라마,영화에서 잘못하면 작살난다는 경각심만 한층 커지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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