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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정도 아니라더니' 이정후, 허리 근육통으로 결국 '10일자 부상자 명단' 등재

멜앤미 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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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지난 19일 애리조나전에서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경기 연속 안타를 날렸으나, 허리 경련 증상을 보였고 4회말 수비 때 교체 아웃됐으며, 경기 후 토니 바이텔로 감독은 "이정후가 20일 경기에 출전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밝혔다고. 이어 "부상자 명단에 등재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는데, 재활 혹은 특별한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IL 등재를 해야 하지만, 단순히 며칠 휴식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 것이라고. 그러나 이정후는 21일 경기는 물론이고, 이날 경기에도 출전하지 못했고, 결국 IL에 이름을 올렸다는데, 날짜는 20일로 소급 적용된단다. MLB 진출 후 데뷔 시즌이었던 2024년 수비 과정에서 펜스와 충돌하며 어깨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올랐고 단 37경기만 치르고 시즌을 조기 마감했는데,,,,,지난해 정상적으로 복귀해 150경기를 치른 이정후는 올 시즌 48경기에서 타율 0.268(179타수 48안타) 3홈런 17타점 20득점, 출루율 0.311, 장타율 0.385, OPS(출루율+장타율) 0.696으로 기대를 키워가고 있었다고. 하지만 이번 부상으로 다시 이탈하게 됐다는데, 이정후는 이미 6년 1억 1300만 달러(약 1716억원)라는 거금을 받고 샌프란시스코에 진출한 스타 플레이어로서, 오래 자리를 비울수록 싸늘한 시선과 마주해야 하는 상황인건 사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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