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파격 노출 신경 쓰였나,,,,,,,포토월 전 꼼꼼 점검 모습 포착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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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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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의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는데,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제니가 참석해 존재감을 드러냈다고. 이날 제니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블랙 앤 화이트 홀터넥 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과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을 완성했고, 긴 웨이브 헤어와 화려한 주얼리를 더해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으며, 움직일 때마다 드러나는 아찔한 실루엣(?)은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특히 제니는 포토월에 서기 전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의상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모습을 보였다는데, 깊게 파인 네크라인과 몸에 밀착되는 디자인인 만큼 작은 움직임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쓰는 모습이었다고. 현장에서는 제니가 등장하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고, 온라인에서도 “역시 제니다”, “파격적인데 너무 잘 소화한다”, “분위기가 압도적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는데,,,,,전혀 제니다운 스타일은 아니다!!! 제니는 이상한 스타일인데도, 예전이나 지금이나 거절을 안 하나본데,,,제발 좀 거절해라!!! 이미지 다 망친다!!! 특히 최근 데이즈드 코리아 표지 모델에서 스트라이프 수트는 좀 아닌거 같았고, 그 요상한 그물망 뒤집어 쓴거는 정망 바보같아 보였다. 제발 패션 좀 신경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