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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는 속살",,,,,,,,,모모, 한 뼘 크롭톱에 한 줌 허리

멜앤미 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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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와이스 모모는 자신의 SNS에 "파리(PARIS)"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는데, 공개된 사진은 프랑스 파리 현지의 백스테이지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모모의 매혹적인 미모와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이 조화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고. 먼저 공개된 사진 속 모모는 두 손을 머리에 얹고 한쪽 눈을 질끈 감는 '윙크'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넘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고, 그녀의 맑고 깨끗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단다. 패션 역시 인상적인데, 푸른빛이 감도는 에스닉한 패턴의 크롭 튜브톱을 착용해 탄탄한 복근과 어깨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고. 특히 톱에는 'MIU MIU' 로고가 새겨져 있어 힙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여기에 멤버들의 사진이 프린트된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유니크한 룩을 완성했다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더욱 과감하고 시크한 모습으로, 모모는 보디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워싱된 데님 소재의 코르셋 보디수트를 착용했고, 징이 박힌 과감한 디자인과 스퀘어 넥라인, 과감한 컷아웃 디테일은 그녀의 관능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단다. 여기에 실버 버클이 돋보이는 레더 벨트와 스터드 디테일의 하이웨이스트 블랙 진을 매치해 강렬하고 파워풀한 '여전사' 무드를 연출했다고. 첫번째 패션이 훨 나은데,,,뭐하러 굳이,,,별로 '여전사'모드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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