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라고해서 계약했더니 이 수지였네,,,,,,,,공식 깬 소주광고 1500만뷰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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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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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광고업계가 즉각적인 웃음을 뽑아내는 소위 ‘B급 코미디’ 감성에 푹 빠졌다는데, 기존의 권위 있고 감각적인 영상미 대신 대놓고 망가지는 역발상 콘텐츠를 대거 선보이면서라고. 대표 주자는 대홍기획이 기획한 롯데칠성음료의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의 출시 20주년 광고 프로젝트로, 이번 캠페인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서 다양한 부캐로 활약 중인 코미디언 이수지를 모델로 기용했다고. 이수지는 이효리와 수지, 제니 등 시대를 대표하는 역대 톱스타들의 광고를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유쾌하게 패러디했다는데, 그동안 소주 광고는 당대 최고 미녀 배우들의 전유물로 여겨졌지만, 이번엔 그 공식을 완전히 깬 것이란다. 반응은 폭발적으로, 지난 22일 롯데칠성음료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패러디 시리즈 3편은 온에어 불과 6일 만인 29일에 누적 조회수 1500만회를 돌파했단다. B급 감성 광고계의 명가 돌고래유괴단이 제작을 맡은 SK텔레콤의 T로밍 캠페인은 배우 지창욱을 내세웠다고. 세련된 이미지의 톱스타 지창욱이 해외여행을 떠나는 공항에서 과장된 눈빛과 몸짓을 활용해 코믹 연기를 선보이는 이 광고도 공개 2주 만에 조회수 1000만회에 육박하고 있다고. 광고계가 ‘B급 코미디’를 전면에 내세운 것은 숏폼(짧은 영상) 시대의 소비자 성향을 반영한 마케팅 전략으로 틱톡, 릴스, 쇼츠 등으로 대표되는 짧은 영상을 주로 시청하는 소비자들이 진지하고 긴 서사의 광고를 꺼리게 됐기 때문이란다. 광고 역시 즉각적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직관적인 도파민을 분비해야 살아남는 구조가 된 것이라는데,,,뭐 그리 대단한거는 아니지만,,,기존에 미녀가 하는것보다,,,수지가 똥배 내놓고, 엉덩이를 흔들어제끼는 이광고가 훨 나은거 같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