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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15대1' 압승론,,,,,,,,,민주당 9~14, 국힘 2~7곳 전망

멜앤미 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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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의 투표함이 나흘 후면 열린다는데, 여당의 강세가 유지됐을까? 아니면 야권의 추격이 반전을 만들어냈을까?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3월 1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된 여론조사 총 382개를 취합·분석한 결과, 현재 지지율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16곳 광역단체장 중 더불어민주당이 9~14곳(11.5곳), 국민의힘이 2~7곳(3.9곳), 무소속이 최대 1곳(0.6곳)을 가져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이달 초만 해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의 고공행진과 ‘내란 프레임’의 견고함, 국민의힘의 갈등과 지리멸렬이 맞물리면서,,,,,대구 포함 15대 1의 싹쓸이(경북 제외)까지 기대하던 민주당이지만, 이제는 11~12곳 정도, 많아야 14곳 정도의 광역단체장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치가 바뀌었단다. 서울의 경우 정원오 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차는 3.4%포인트로 예측되었고, 당선 가능성은 각각 62%, 38% 정도였다고. 대구는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김부겸 민주당 후보를 4.3%포인트를 앞서는 것으로 나왔으며, 전북에선 김관영 무소속 후보의 당선 확률이 60%로 이원택 민주당 후보의 40%를 넘어섰다고.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경우 부산 북갑에선 한동훈 무소속 후보가 오차 범위 내에서 앞서며, 평택을에선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와 김용남 민주당 후보 간 박빙 승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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