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세대 불문, 미안함 있다",,,,,,,,박근혜 '정치적 세탁' 나선 국힘

멜앤미 0 27

157.jpg

 

국민의힘 후보를 지원하러 공개 행보에 나섰던 이명박 전 대통령은 "다행히 2번에서 일 잘하는 사람들, 후보들이 다 나왔어요. 그래서 내가 좀 힘을 실어야겠다"고,,,,,박근혜 전 대통령은 "추경호 후보는 대구 경제를 살리는 데 제1의, 뭐랄까, 적임자라고 그렇게 믿고 있다"고 했다는데,,,,,대구 등 보수세가 강한 지역에서 이들의 행보가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오자, 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전직 대통령 두 분께서 전국적으로 우리 당 후보에게 힘을 몰아줌으로써 좀 전체적인 보수 복원에 영향을 끼쳤다'고 평가하면서,,,,,국민의힘 당내에선 이들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져야 한다는 말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단다. 지난 1일 박 전 대통령을 단종에 비유하며 '복위'가 필요하다고 했던 친박 유영하 의원에 이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국민들께서 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당했었던 미안함 또 애틋한 연민 같은 것들이 이게 세대를 불문하고 좀 이렇게 있다"라는 주장까지 했다고. 재평가라니??? 파면당해서 감옥까지 갔다온 박근혜를, 선거에 도움이 좀 됬다고 뭐 정치적 복위를 시키겠다는 거여??? 합리적 상식을 갖고 있는 시민들의 촛불혁명으로 파면 한건데,,,세대 불문하고 미안함이 있었다니??????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