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재산 샅샅이 찾아 온다,,,,,,,,친일재산조사위원회 16년 만에 부활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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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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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2일 위원회를 재설치해 친일 재산환수를 추진하는 내용의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 제정안이 공포됐다고 밝히면서, 주무부처인 법무부에 위원회 준비단이 설치된단다. 앞서 위원회는 2006년 대통령 직속으로 설치돼 4년간 친일반민족행위자 168명을 조사하고, 2359필지(1113만9645㎡)에 달하는 토지를 국고로 환수했었고, 액수로는 공시지가 959억원, 시가로는 2106억원에 달한다고. 공포된 특별법 제정안에는 친일 재판뿐 아니라 그 처분 대가까지 환수 대상으로 명시했는데, 재산을 적발해 신고한 사람이나 중요한 자료나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한단다. 법무부는 새롭게 설치되는 위원회의 원활한 출범을 위해 공포일인 이날 대통령실이 주관하는 관계부처 회의를 열어 성공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설립준비단은 위원회 조직 설계와 운영계획 수립, 친일 재산 조사 착수를 위한 사전 준비 등 향후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구축하는 업무를 수행한다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친일재산귀속법 제정안 공포로 친일 재산 환수를 위한 제도적 기반이 다시 마련됐다”라고 했는데,,,이 대통령 정부에서는 확실하게 될거 같아 보인다!!! 재산을 환수 했는데,,,나중에 다시 친일 후손들에게 되돌아 가거나, 헐값에 되파는 일이 일어나선 안된다!!! 친일 자손들은 떵떵거리며 잘먹고 잘살고,,,,,독립 유공자 후손들은 아직도 민생고에 허덕인다는거 안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