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선관위 때리며 버티는 장동혁,,,,,,,,당 일각 "끌어내려야"

멜앤미 0 37

184.jpg

 

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함이 옮겨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를 찾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는데,,,,,선거 이후 원내 일정을 대부분 통상 업무로 전환한 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항의 방문을 이어가고 있지만,,,,,정작 정치권 안팎에서는 장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논란을 고리로 선거 패배 책임론 등 자신을 둘러싼 정치적 위기를 돌파하려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고. 당 일각에서는 “시간은 주되 끝내 사퇴하지 않으면 끌어내려야 한다”는 강경론까지 제기되고 있고, 특히 친한동훈계를 중심으로 장 대표를 향한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단다.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지금 어떤 방식으로 전당대회를 치르더라도 장 대표가 승리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다”라고 주장했고,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서 당선된 유의동 의원도 "거취표명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이런 가운데 송언석 원내대표는 임기를 열흘가량 남겨둔 상태에서 조기 사임을 선언했고, 송 원내대표의 사임으로 국민의힘은 곧바로 원내대표 선거 체제에 돌입하게 됐다고. 원내 입성에 성공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복당 문제가 차기 원내지도부에서 주요 현안으로 다뤄질 가능성이 큰 만큼, 이번 원내대표 선거는 단순한 후임 선출을 넘어 당내 주도권 경쟁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장똥혁이 대표직에 미련이 상당히 많이 남나보네!!! 꿀보직이었지!!! 지난 대선 패배 후 당을 쇄신할 기회가 있었지만, 혁신위 활동을 방해하고, ‘윤 어게인’ 인사들을 중용했으며,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은 징계에 회부하고 제명까지 했다고. 지난 3월에야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을 선언했지만 실질적 후속 조치는 전혀 없었고, 선거를 위해 2선 후퇴해달라는 요구도 거부했다고,,,,,송언석이도 바로 사임했는데,,,연연하는 이유가 뭐여???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던데,,,니는 뭐여???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