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논란 용서, 공개 데이트는 'NO',,,,,,,,장신영 옆 男, 강경준 아니었다 '본인 등판 일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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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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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주점을 찾은 소박한 일상을 공유했다는데, 특히 장신영은 한 남성의 뒷모습 사진을 올렸고, 이는 남편 강경준과 '럽스타그램'으로 삽시간에 온라인상에 확산됐단다. 강경준이 과거 부적절한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만큼, 이들 부부의 '공개 데이트' 근황이 어느 때보다 뜨겁게 주목받은 것이라고. 하지만 해당 사진 속 주인공은 강경준이 아니었다는데, 장신영은 5일 SNS에 다시금 사진을 올리며 공개 데이트 '오해'를 바로잡고 나섰다고. 장신영은 "오랜만에 만난 (강)석정 오빠"라며 정면 투샷 게재로, 뒷모습의 정체가 강경준이 아님을 분명히 했단다. 장신영은 지난해 MBC 일일극 '태양을 삼킨 여자'에서 강석정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었는데, 결국 이들의 친목 회동이 강경준과의 데이트로 잘못 알려지면서, 장신영이 직접 밝히며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고. 아쉽네,,,그렇게 친목회동으로 끝난거여??? 좀 더 적극적인 관계로 발전 할 수도 있었을텐데!!! 그 개떡같은 남편 신경 안써도 되요!!! 아니 근데, 남편 아닌 다른 남자로 알게 됐으면, 이게 더 주목을 받아야 되는거 아녀???













